장석게시판

감사의 고백서(장승열 은퇴집사, 이윤한 은퇴권사)

장석교회 0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22세에 결혼하여 30세에 삼남매를 끌어안고 사별의 공포 중에 애원했고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무지의 다급한 애원을 들어주시어 살려주셨습니다.
 감사도, 순종도 모르는 불충한 자의 인생을 삶의 구비마다 고비마다 친히 찾아오시어 자비와 사랑으로 보호 인도하심으로 우둔한 영안을 열어주사 구주 예수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신 장석교회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깨달았고, 이 기뻐하시는 사자이신 2대, 3대, 4대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사랑과 은혜의 말씀을 감사와 감격의 눈물로 받았고 찬양엔 감동의 목이 메이는 행복 속에 95세, 85세 장수와 4남매 자녀 손들까지 아름답게 축복해 주시니 감사, 감사, 무한 감사할 뿐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저희도 잊고 있었는데 결혼 63년의 긴 세월을 교회가 축복해주시니 지난날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회와 세심하신 사랑의 목회 정치에 감동과 감사로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 앞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합니다.

2017.5.21.
장승열, 이윤한 감사의 고백서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대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시 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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