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게시판

감찰하시는 하나님

박상양 0
독실한 신앙를 가진 마흔 가량의 한 중년 부인이 있었다.
불행히도 그녀는 척추암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퍼져가는 병균으로 인해 그녀의 척추는 점차로 제기능를 잃어 가고 있었다.
그래서 의사는 목뼈부터 허리 밑까지 그녀의 척추를 받쳐주는  강철 받침대를 만들어 그것으로 지탱하도록 하였다.
때문에 그녀에게 고통뿐만 아니라 몸을 자유로이 움직이지 못하는 불편함까지 첨가 되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래도 그나마 그녀를 지탱해준것응 신앙의 힘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이번 기회에 기도와찬송 그리고 성경읽기에 온시간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의 심방을 받게된 부인은 목사님께 감동적인 고백을하였다.
"이 병실에서 저는 살아 계셔서 나를 감찰하시고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했습니다.
찬송을 부르고,기도를 드리며 성경 말씀을 읽을때마다 육신의; 고통이 주는 아픔보다 심령의 기쁨이 주는 평안이  나를 항상 감싸주는 것을 느꼈답니다.
실로 그분은 이러한 처지에 있는 나를 혼자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와 함께 해주셨답니다.
이제저는 한가지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절망의 상황 중에 몰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도 우리는 이 사실를 확인 할 수 있다.
사래의 몸종 하갈이 사래의 학대를 피하여 광야로 도망한다
임신한채로 집을 도망쳐 나와 광야에서 헤메이는 하갈의 처지가 얼마나 딱한가! 또 그러한 그녀의 심정은 얼마나 착잡 했겠는가, 실로 그녀가 처한 상황은
온통 절망 투성이였다.  그렇지만 이러한때 하나님은 그녀를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으셨다.
광야 술 길 샘물 곁에서 나타나 그녀가 앞으로 해야할    바에 대한지시와 장차  낳을 아이에 대한 축복과 그녀의 고통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위로를 하여 주셨다. 그리하여 그러한 하나님의 돌보심과 위로에 감격하여 하갈은 고백하기를 '감찰하시는 하나님'  이라  찬송하였던것이다 .
이처럼, 중년의 암환자나 하갈의 경우에서 볼수있듯이 하나님은 고통과 절망중에 있는 자들의 처지를 낱낱이 감찰하시며, 위로하시고,해결의 방법을 제시하시는 분이시다. 이제나를 돌아보자 지금 나는 어떤고난과 역경 가운데 처해 있는가?
모든 것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께 내 모든 고통과 염려을 내어 맡기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찾아와 위로해 주시며 말할수 없는 평안 가운데
우리를 거하게 하실것이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올해도 믿음으로 승리 하는 한해가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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