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게시판

교육부 담당 이호영 목사입니다.

이호영 0
먼저 죄송합니다.
이 글도 늦게 보았고, 아이의 상황이 그랬는지도 몰랐습니다. 모든 순서와 기획을 맡은 담당자로서 죄송합니다.

어른의 눈 높이에서만 보다 보니,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글로, 저희에게 경종을 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 성탄 발표회나 아이들이 단에 서는 경우가 있을 때는 조금 더 세밀하게,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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